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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site_title:TAISHO_GLASS

시대와 함께 없어지고 있는 옛부터의 유리만들기 기술.
숙련된 직공이 낳는[진짜]유리의 아름다움을 지켜 가고 싶은
그런 생각이 모여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3개의 볼 만한 포인트

1.소재

타이쇼 유리를 감상하려면 우선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유리 그 자체를 차분히

바라보자.

 

글래스를 손가락 틈새로 바라보면 층의 두꺼운 부분이 호박색으로 빛난다.

소재로서 유리 그 자체의 아름다움에 다시 한번 감동할 것이다.

 

또한 다른 유리와 다른 점은 소리에서도 알 수 있다.

금속제품 스푼 등으로 조금 두드려보면 […]이라고 높고 맑은 소리가 난다.

실제로 들을수록 기분이 좋아진다.

 

차분히 바라봐만 본 뒤 장식해 버리면 너무 아깝다.

마음에 드는 음료를 글래스에 부어 꼭 한번 천천히 맛 음미하면서 마셔보면

평상시와는 다른 우아한 시간에 무심코 빠져버리고 만다.


大正硝子イメージ写真

2.그림

타이쇼 유리-[바람]시리즈는 숙련된 화가 직공에 의한 그림 부분이 매우 훌륭하다.

 

일본의 사계를 모티브로 만든 시리즈나 보리, 메밀, 용담, 코스모스등

우리에게 친밀한 야화(野花)를 그린 것들이 있다.

섬세하고 교묘한 기술로 그려지는 그림은 투명한 소재이기 때문에 안쪽으로부터

비쳐 보인다.

당연히 칠마을이 있어선 안 되는 것이다.

확실히 숙련되어야 만들 수 있는 기술.

 

기념품이나 답례품에 좋아하는 형태나 그림 등을 넣어 주문생산도 할 수 있다.









3.유일품

타이쇼 유리는 대량생산 된 제품이 아니며 한점 한점 모두 수 가공으로 만든 제품이다.

거기에 그려지는 그림도 물론 화가 직공에 의한 손 염색이다.

이것은 제품이 아니라 세계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작품]인 것이다. 

 

형태의 바리에이션(변화)

 

필스나 글래스(맥주 컵)

텀블러 글래스(밑이 평평하고 손잡이가 없는 컵)

(구경 80 mm, 높이 155 mm, 내용량 450 ml)

(구경 80 mm, 높이 155 mm, 내용량 450 ml)

글래스(구경 80 mm, 높이 90 mm, 내용량 260 ml)

와인 글래스

작은 꽃병

술병&단자류셋트(작은 사기 술잔 셋트)

냉차 글래스

         그 외